황팀장님에게 얻은 돼지감자가 드디어 싹이 나왔다 ^^

부모님이 주신 옥수수 씨앗도 싹이 자라났다.
반가와요 ^^ (사진들이 초점이 잘 안맞았다 ㅠ.ㅜ)
부모님이 주신 옥수수 씨앗도 싹이 자라났다.
반가와요 ^^ (사진들이 초점이 잘 안맞았다 ㅠ.ㅜ)
이박사님에세 얻은 고구마 순
거의 죽어가서 마음이 아팠는데
주중에 계속 물을 주었더니 살아났다.. 힘내라.. 고구마야 ^^
10포기나 심은 상추가..모자란듯 했으나
둘이 먹기에 많은 양의 상추를 수확했다 ^^
상추 짱!!!
수확한후 시간이 지나면서 톡쏘는 맛이 사라진다는 겨자채
바로 쌈을 싸먹었더니 그만이 정말 짱이닷!!!
벌써 2주나 되었는데.
아직 그대로인 고추 모종들 ^^
앞으로 부탁해요..
오이아가씨도 이제 막 기지개를 피고있다.
가장 기대가 큰 방울 토마토 ^^
너를 위해 거금을 들려 지지대도 샀단다..
주렁주렁 달려다오 ;-)
오늘 가장 큰 기뿜이었던 호박..
다른 밭에 피해를 줄까봐 저 멀리 산 옆에 심었더니
포크레인이 다 밀어버려서 같이 사라진줄 알았는데
살아남아준 호박들.
정말 정말 고마워..
